Skip Navigation


조회 수 28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두드러기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1월달에 쑥뜸을 배에다가 4번을 떳습니다.
같은 교인들이 똑같이 했지만 저만 두드러기가 납니다.
밤에는 더욱 심하고 힘이 들게 일을 할때는 더욱 심합니다.
온 몸에 딸기를 이겨서 발라놓은 것처럼 발끝에서 머리까지
징그러워서 볼수 없을 만큼 일어납니다.민간요법을 다 동원하여 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할수없이 피부과를 가서 이야기를 하고 약을 먹고 있습니다. 두드러기가 심할때 이 약을 먹으면 괜찮더군요.
피부과에서는 만성두드러기라고 합니다.피부과에서는 매일 2번씩을
먹으라고 하나, 저는 3일에 한번씩만 두드러기가 일어나면 먹고있습니다.저는 재림교인입니다. 음식은 완전 채식만 합니다.
저는 지리산자락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는 한번도 제 몸에 두드러기가
난 일은 없었습니다.  박사님! 답변을 꼭 부탁드립니다.

박사님 한가지를 더 질문하겠습니다.
제 딸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요,아주깨끗하게 음식을 먹습니다.
그런데 겨울만 되면 입술이 갈라지면서 피가 납니다.밤에는 올리브를
발라주기도 하고 언젠가는 한약도 먹여봤습니다.그렇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무슨 이유때문일까요? 함께 답을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존경하는 박사님께 2 그레이스리 2020.10.15 12841
1097 설암 2번 재발에..오늘 또 조직검사 김영상 2006.09.13 5981
1096 [re] 하나님께서 원인을 알게 하십니다. 이상구 2006.09.14 3019
» 두드러기 때문에 고생이 많습니다. 박현정 2006.09.12 2847
1094 자궁 근종의 증세에 대한 질문 한선혜 2006.09.10 3297
1093 [re] 자궁 근종의 증세에 대한 질문 이상구 2006.09.10 2834
1092 울고싶어요... .soo 2006.09.10 2994
1091 [re] 울고 싶으실 때가 기도할 때입니다.. 이상구 2006.09.10 2998
1090 안녕하세요? 곽기호 2006.09.07 2568
1089 이렇게 심할줄은 suny 2006.09.05 2913
1088 [re] 여성갱년기 증세의 정복 이상구 2006.09.06 3687
1087 균상식육종은 치유가 가능한지요? Admin 2006.09.05 3057
1086 [re] 균상식육종은 치유가 가능한지요? 이상구 2006.09.05 4178
1085 자궁에 혹이 있습니다.. 강경완 2006.09.03 4300
1084 [re] 자궁에 혹이 있습니다.. 이상구 2006.09.04 4943
1083 방사선을 다 맞고,생활 습관을 개선하는것이 좋은가요? 안 맞고 하는 것이 좋은가요? 정성은 2006.09.02 2597
1082 [re] 방사선, 항암치료의 진상 이상구 2006.09.02 3424
1081 머리통이 어지럽고 속이 울럼거립니다 기쁨 2006.08.27 3187
1080 [re] 머리통이 어지럽고 속이 울럼거립니다 이상구 2006.08.27 3035
1079 수면부족에대하여 문의드립니다 지찬만 2006.08.27 2708
1078 존경하는 박사님께 곽기호 2006.08.25 300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 189 Next
/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