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는 약20년쯤 부터 당뇨병을 앓다가 6개월전부터 다리가 부어 병원갔더니
당뇨병성신증이라고 하더군요. 치료잘하면 길게10년후쯤이면 투석해야 될지 모른다고하더군요.
크로아틴수치는 1.4정도라고 하던데요. 박사님! 어떻게 해야 저희 어머니병을 고칠수 있을까요?
답답하고 무섭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박사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 Admin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8-06-27 09:00)
당뇨병성신증이라고 하더군요. 치료잘하면 길게10년후쯤이면 투석해야 될지 모른다고하더군요.
크로아틴수치는 1.4정도라고 하던데요. 박사님! 어떻게 해야 저희 어머니병을 고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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