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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씨, 뉴스타트의 메신저로서 현장에서 수고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다 알고 헤아려서
하나님의 통 큰 손으로 복도 듬북 주실 것이예요.
한국 생명 운동 본부의 홈페이지를 처음 열면 옹달샘에 관한 소식이 크게 실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사무실 이전 관계로 다 바쁘시겠지만....언제 시간이 나면요.
조만간 깊은 산속 옹달샘에 가게 되길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이곳에서 제가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해주세요.
늘 기쁘게 활짝 웃는 상진씨의 얼굴이 생각납니다. 어머니도 잘 계시지요?
쥬디 엄마가 안부의 말씀을 드린다고 해주세요. 정근희씨에게도....
평화 속에서 늘 기쁨을 누리는 우리는 뉴스타트 가족이지요?
캘리포니아에서 써니 김성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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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교도소 다녀왔습니다. 사랑의 듀엣 2004.04.01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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