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15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이별은 마치 밤처럼 소리없이 다가 옵니다.
열심히 사랑하고 나니 곧 이별이랍니다.
그래요. 모든 것에는 끝이 있지요.
목숨을 건 사랑에도 끝은 분명 있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란 알 수가 없어서
오늘의 사랑이 내일의 미움으로 지기도 하는가 봅니다.
세상에 던져질 때도 혼자였으니, 아무리 사랑을 했을지라도
또 혼자 가야만 하는 것.
그것이 우리네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이별이 두려워 시작도 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는 마십시오.
마지막임을 알면서도 끝까지 한번 가보는 겁니다.
사랑이 없는 생은 사막과도 같이 황량하니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12 47기 여러부~~운^^ 장정혜 2003.09.02 1801
1111 제5차 암투병 길라잡이 캠프가 있습니다. 암시민연대 2003.08.30 1938
1110 너무나 은혜로운 곳 보이스 죤 2003.08.29 1615
1109 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에게 애청자 2003.08.28 1813
1108 Re..그것도 좋겠죠만 이강호 2003.08.29 1621
1107 Re..물론 그런 차원의 부탁은 아니었습니다. 애청자 2003.08.29 1571
1106 제5차 암투병 길라잡이 캠프(설악산 오색 약수터에서) 암시민연대 2003.08.23 2185
1105 저혈압 조병호 2003.08.23 1760
1104 사랑의 샘 놀라운 위력 아톰 2003.08.23 1663
1103 너무 재미있는 강의~~~~!!!!! 감사함 2003.08.20 1880
1102 마음으로 느끼는 사진 file 대청봉 2003.08.17 1549
1101 물 소리 아름다운 계곡 한성순 2003.08.15 2061
1100 미니도 강의 올려주시면~~~ 이쁜이 아줌마(윽~ 2003.08.13 1563
1099 Re..미니도 강의 올려주시면~~~ 관리자 2003.08.13 1818
1098 미니에 다녀와서... 딸기쨈 2003.08.12 1648
1097 ♡미니프로그램에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하면서.. 예원혜 2003.08.12 1698
» 사랑만큼 아름다운 이별 박은숙 2003.08.11 1582
1095 유전에 관한 최근의 연구보고 하나 로댕 2003.08.11 1753
1094 관리자님에게 태그소스 문의! 백예열 2003.08.09 1681
1093 Re..관리자님에게 태그소스 문의! 관리자 2003.08.11 2017
Board Pagination Prev 1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215 Next
/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