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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변하지 않는다.
계절에 따라 옷을 바꿔 입을 뿐이다.
나의 생각도 변하지 않는다.
생각이 사각이 들어노는 것을 허락하느냐에 따라
내가 바뀌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산이 변하고 싶어한다고 변할 수는 없다.
변할 때가 되면 변한다.
생각은 변해야되는 필요를 느끼면 변하는 것이다.
필요는 순간순간 느끼는 것이다.
느끼기로 작정할 필요도 없다.
느끼게 되어 있다.
느끼는 것에 정직하면 된다.
오늘도 산처럼 정직하고 거스름 없이 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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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어느덧 병을 즐기고 있다 - 프로이트 ┼
│ 이래선 안되는데....
│ 이제 병은 내 생활의 일부로 자리매김했다.
│ 도저히 통제가 안된다...
│ 누군가 말했다.....
│ 뭔가 이루지 못했다면 그에대한 간절한 바램이 없기 때문이라고....
│ 난 낫고자 하는 간절함이 부족한 것 같다....
│ 그러나 나의 간절함은 이미 지친지 오래다...

│ 병을 즐기다니
│ 이무슨 한가한 소리인가.......
│ 세상이 이처럼 날 세뇌시키다니.....
│ 난 이런 세상을 언제까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 받은만큼 돌려주는게 내 신조다....
│ 언젠가 빚은 갚아줄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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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2 너무 좋아서 돈으로 사긴 힘든 암치료제 5가지(추가했음) 오색 사랑노래 2004.05.13 1821
1491 난 어느덧 병을 즐기고 있다 프로이트 2004.05.13 1747
» Re..난 어느덧 병을 즐기고 있다 산지기 2004.05.13 1531
1489 Typing시작 <이상구박사의 오손도손 성경공부>全강의 써니 2004.05.12 1540
1488 HELP!!! Ann 2004.05.25 2300
1487 Re..이멜을 보냈으니 써니 2004.05.25 1977
1486 성경세미나 제5기와 3기를 mp3파일로 가능하실까요? 백예열 2004.05.12 1462
1485 123 오색제비 2004.05.12 1929
1484 슈벨트의"마왕" 노래를 들으며 오색 제비 2004.05.11 1455
1483 이분을 위한 기도를 잊지 마세요. 오색 사랑 노래 2004.05.11 1956
1482 오늘 우리 멋지게 변신해요! 오색제비 2004.05.10 1071
1481 다음카페 참여부탁합니다... 2004.05.09 1643
1480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우리의 바램이었습니다... 써니 2004.05.06 1525
1479 Re..박사님 생신을 축하드리며... 장오숙 2004.05.13 1849
1478 미래의학의 선지자 ! 이박사님의 생신을 축하합니다. 백예열 2004.05.06 1521
1477 123 1년애청자 2004.05.09 2576
1476 Re..` 7년 애청자 2004.05.10 1745
1475 책과 테이프 주문 밴쿠버 2004.05.06 1461
1474 오색 스마일 박 글고 이 박사님 축하합니다 !! 이재숙 2004.05.05 1776
1473 이박사님 생신에 즈음하야....^^ 오색 제비 2004.05.0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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