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2004.05.19 11:03

병자를 위한 기도

조회 수 19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아픈 사람을 위한 기도♡ 주님! 질병(疾病)의 그물에 걸려 신음하고 애통하는 자들을 긍휼(矜恤)의 물결로 위로의 이불을 덮어 주소서. 육체의 가시로 어둡고 긴 터널을 통행할 때에 님의 치료의 빛으로 불치(不治)의 병을 태워 주시고 병상에 누워 시한부(時限附) 삶을 영위하는 병마의 깊은 골짜기에서 절망의 끝에서 한 자락의 마음을 모아 소망의 하늘 샘을 바라보고 간구하는 영혼들을 주의 권능(權能)으로 고쳐 주소서. 주님! 무엇보다도 병자들 곁에서 간병하는 가족들을 돌아 보시고 물이 바다를 가득 채움 같이 하늘로부터 오는 사랑의 물결로 자비(慈悲)를 베풀어 주시고 당신의 옷으로 에워싸서 감사의 샘물이 솟아 병상을 따뜻한 온기로, 아이스크림보다 더 부드럽고 달콤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주여! 치유(治癒)의 빛을 비추어 주소서. 5월19일 새벽에 기도 하는 마음으로... Vater unser, S. 29 , 08:49 Franz Liszt (1811-1886), Vater unser, S. 29 / 주기도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99 Re..이박사님께서 직접 답변을 드리도록 관리자 2004.09.01 1602
1898 새힘과 용기를 그리고 소망을 주시는 귀하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예원혜 2004.05.05 1602
1897 이상구박사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현수 2003.04.22 1602
1896 총동창회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진복 2006.12.18 1601
1895 70기 이영순의 친구입니다. 윤경희 2006.03.27 1601
1894 어머니 감사합니다.(67기; 김맹숙씨) 홍승익 2005.10.31 1601
1893 정말 훌륭한 결단입니다 주기중 2002.11.04 1601
1892 지난날들을 기억하고파 (관리자님께) 진 상수 2006.09.04 1600
1891 67기 봉사자 박지영입니다 ^^* 박지영 2005.11.08 1600
1890 안녕하세요! 최연진입니다. 최연진 2005.10.24 1600
1889 이상구 박사 초청 건강세미나(6.27~7.1) 배복기 2005.06.19 1600
1888 행복하여라 이애경 2005.02.02 1600
1887 나무에 걸린 예쁜 리본들 오색 사랑노래 2004.04.22 1600
1886 암 시민연대에서 행사를 가집니다 암사연 2002.11.18 1600
1885 47기 회원 여러분.....! 정원철 2003.09.02 1599
1884 Re..혹시...그 둔내 뉴스타트의 이주현이니? 써니 2003.06.25 1599
1883 태국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일정을.. 김정란 2002.01.07 1599
1882 webmaster께 문의합니다. 이승원 2001.08.15 1599
1881 Re..Be reborn!!^.~ 정광호 2003.02.27 1598
1880 Re..유전자는 죽지 않는지? 관리자 2002.11.25 1598
Board Pagination Prev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214 Next
/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