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12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우연한 친구의 소개로 80기 박사님의 강의를 들은후 92기부터 148기까지

계속 듣고 있는 호주 교포 입니다.

강의 들을때 마다 타~ 타~ 타~ 타~ 헬리콥터 관광을 시켜주시면서

사실과 진실의 차이를 설명해 주시는 강의를 수없이 들어온 어느날,

미국에 살고 있는 여동생 주영(역시 박사님 팬)초청으로 한국의 남동생과 함께

켈리포니아에 있는 요세미티 폭포를 방문하기로 하였답니다.

박사님 강의를 통해 어느정도 폭포의 웅장함을 상상하며 마음속의 두근거림과

설레임으로 여행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그날

2164미터 고지에 있는 그레시아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에

쌓인 눈의 높이가 1.5미터 이상이고,

전망대에 도착하니 갑자기 저의 눈앞에 펼쳐지는 만년설에 뒤덮인

웅장한 산들이 사방으로 둘러 쌓인 광경에서

갑자기 숨이 막혀오는 강한 감동과 전률을 느꼈습니다.

수만년전 거대한 빙하가 만들어낸 2000미터의 아름다운 요세미티계곡을 따라,

만들어지는 수없이 많은 폭포들을 바라보며,

특히 하단 폭포에 가까이 접근해보니 거대한 물보라가 휘몰아치는데

우주를 창조하신 그 분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 감동의 순간들을 숨죽여 가며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해

조그마한 저의 카메라에 담았고,

돌아와서 한달 이상 정성을 다해 편집을 해보니 6분짜리 동영상이 되었답니다.

그동안 박사님도 모르게, 저를 나타내지도 않고 

수년간 박사님 강의를 들어오며

저의 생활이 바뀌고, 건강이 바뀌고, 그 분과 함께하는 영으로 바뀜으로서

많은 도움을 받았던 저로서는

이작품을 박사님께 바쳐야겠다는 소망이 생겼답니다.

박사님이 기뻐 하실지? 혹은 싫어하실지? 모든 걱정을 제쳐 버리고

아무리 바쁘신 박사님이라도 이 6분짜리 동영상 작품을 감상해 주실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겨 우선 유튜브에 올리고

그 주소를 아래에 올려드립니다.

유튜브 주소를 copy 하셔서 웹 주소란에 Paste 하시면

감상해 주실수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호주에서

박기홍드림

요세미티 폭포 유튜브 주소

http://youtu.be/0oispGtyrbQ


  1. 기도............

    Date2004.06.03 By기도 Views1253
    Read More
  2. 요세미티 폭포를 이상구 박사님께 드립니다

    Date2013.03.24 By박기홍 Views1253
    Read More
  3. 사람이 내뿜는 빛 정체 밝혀진다

    Date2004.10.18 By산골소년 Views1254
    Read More
  4. 광나루 뉴스타트 11차모임(2011.10.05 Wed)안내

    Date2011.10.02 By김재용 Views1254
    Read More
  5. 안부

    Date2004.05.17 By이병주 Views1256
    Read More
  6. 내가 살아가는 이유(좋은시-퍼온글)

    Date2004.07.06 By이사랑 Views1257
    Read More
  7. 너무 마음에 듭니다!

    Date2004.12.03 By오신영 Views1258
    Read More
  8. 스마일박의 새해선물 ^^

    Date2003.12.30 By박상진 Views1260
    Read More
  9. 전화번호입니다.

    Date2004.06.08 By밴쿠버중앙 Views1260
    Read More
  10. 나의 고백

    Date2004.04.03 By심이순 Views1261
    Read More
  11. 역시! 뉴스타트 세미나는 뜨거운 가슴으로 ...

    Date2004.04.15 By새가슴 Views1261
    Read More
  12. 대문을 바꾸셨네요

    Date2004.11.18 By김현실 Views1263
    Read More
  13. 불안으로 부터의 자유

    Date2004.03.09 By김현실 Views1264
    Read More
  14. 게시판에 글쓰기가 안되나요?

    Date2004.12.01 By관리자 Views1264
    Read More
  15. 뉴스타트 농장에 화초닭들

    Date2015.05.30 By이은숙 Views1264
    Read More
  16. ‘하용판장로님' 13년간 실전 중국선교사의 '다시 재림운동을 해야할때'

    Date2012.02.04 By정회근(J J) Views1265
    Read More
  17. 뉴스타트 해봤더니~~^^*

    Date2014.07.18 Bywebmaster Views1266
    Read More
  18. Re..중성물

    Date2004.07.05 By관리자 Views1267
    Read More
  19. 교도소 다녀왔습니다.

    Date2004.04.01 By사랑의 듀엣 Views1268
    Read More
  20. 동감합니다.

    Date2003.12.18 By의견2 Views126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214 Next
/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