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21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살면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사랑을 다 주고도 더 주지 못해서 늘 안타까운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마음이 넉넉한 사람은 욕심을 부릴 줄 모르고 비움이 곧 차오름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존경 받는 사람은 덕을 베풀고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용기있는 사람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가슴이 따뜻하고 예쁜 사람은 차 한잔을 마시면서도 감사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살면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세상을 욕심없이 바라보는 마음의 눈과 맑은 샘물처럼 깨끗하고 아랫목처럼 따뜻한 가슴을 지닌 사람입니다. 한해를 보내는 마지막달 첫날입니다. 달랑 한장 남은 달력을 뒤돌아 보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지만 공허함은 들지 않길 바랍니다.

      어려움 가운데 열심히들 사셨고 힘든일들 모두 같이 하는 행복한 가족들이 있었기에 아마도 더 돈독한 사랑을 가슴에 담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합니다.

      한해의 갈무리들 잘 하시는 아름답고 활기 넘치는 12월 한달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언제나 우리 시와음악님들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익종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허종태님의 자연영상 유튜브 채널입니다 1 webmaster 2020.02.09 765
2948 가파 2021.11.09 45
2947 봄을 바라보며 가파 2021.04.15 53
2946 무게 1 가파 2022.02.13 64
2945 두 번 째 낙하 가파 2021.11.10 74
2944 나는 아주 예쁘게 웃었다 지찬만 2021.03.09 77
2943 4월이면 생각나는 것들 가파 2021.04.18 85
2942 다시 봄 가파 2024.03.10 87
2941 흐릿한 길 가파 2021.01.17 92
2940 아름다운 것들 가파 2021.09.05 97
2939 한계 가파 2021.11.17 98
2938 새로운 존재 새말 2015.08.15 98
2937 별에서 꽃이 된다는 것은 가파 2022.01.23 99
2936 삶은 정답이 없습니다 지찬만 2021.04.09 100
2935 먼 곳 1 가파 2022.01.01 102
2934 은혜로우신 아버지 새말 2015.08.16 112
2933 거룩하여짐 1 새말 2015.08.29 112
2932 장마 가파 2020.07.01 113
2931 내 안엔 아직도 봄이 가파 2021.11.17 115
2930 그리스도의 마음 새말 2015.08.22 118
2929 내 나이를 사랑한다 지찬만 2019.09.01 1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8 Next
/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