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2755 추천 수 3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사님,

뉴스타트의 [T]emperance 절제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식욕과 정욕의 절제도 있고 운동과 노동의 절제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편안한 마음의 절제가 아닐까요? 이청운[李靑雲 1677~1933] 80살이 되어도 20 젊은이의 모습인지라 자신의 생일을 1677년에서 1735년으로 고치기 까지 하였습니다. 일생동안 23명의 부인과 2백여명의 자손을 두었지만 병들고 죽어가는 식구들을 보면서 이청운 또한 세상이 살기 싫어졌습니다. 만일 그에게 병들고 죽어가는 식구가 없었다면 그의 텔로미어 길이는 줄지 않고 계속 재생이 되지 않았을까요? 1933 5 15일에 발간된 타임지에 보면 그의 장수 습관으로 그는 4가지를 말했는데 그중의 하나가 Tranquil mind 편안한 마음입니다.

Tranquil mind

Sit like a tortoise

Walk sprightly like a pigeon

Sleep like a dog

 "마음의 질병은 어느 곳에나 만연되어 있다. 사람들이 고통당하는 질병의 10분의 9는 여기에 근원이 있다"고 하느님이 말씀하셨습니다. (5T p.444) 그렇다면 침울하고 게으른 마음이 질병을 일으키는게 아닐까요? 반면에 이청운처럼 활발하고 부지런한 마음을 갖는다면 그것은 산삼이나 웅담보다 더 좋은 무병장수약이 될겁니다. 흔히들 말하길 "엘렌 화잇도 백년을 못살았다. 감리교를 세운 웨슬리와 루터도 그랬다"는군요. 그러나 그들은 스트레스를 안받는 긍정적인 성격에 관해 몰랐습니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줄지 않고 영원히 재생하는 세포" 같은 현대과학의 빛과 복음이 우리에게 주어졌을때, 우리는 그것을 거절해선 안됩니다. "웨슬리와 루터같은 종교개혁자들도 일요일을 지켰다" 안식일(토요일) 거절한다면 주님은 우리에게 빛과 복음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이청운의 성격을 세심하게 연구하다 보면 우리는 생명과 비밀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 생명과 비밀을 깨닫고, 살아서 주의 재림을 맞이하는 144천명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
    김성훈 2013.10.15 08:02

    맞아요. "웨슬리와 루터같은 종교개혁자들도 일요일을 지켰다"며 안식일(토요일)을 거절한다면 주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빛과 복음을 주실 수가 없습니다. 우리와 같이 불완전한 죄인으로 태어나신 주님께서도 미처 깨닫지 못한 죄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로 인해 십자가에서 자책감으로 심장이 터지셨고, 14만4천명과 같은 환난의 때를 지나셨어요. 그러나 주님과 14만4천명은 새로운 빛과 복음이 전해질 때마다 그것을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죄가 없는 의인으로 완전하게 살수 있는 것입니다.

  • profile
    이상구 2013.10.17 22:24
    이청운님은 건강은 이루었으나
    생명을 가지게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생명을 가져도 건강하지 않을 수도 있지요.
    바울처럼...

    역시 인성에만 초점을. 맞추신듯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존경하는 박사님께 2 그레이스리 2020.10.15 3806
2862 감사합니다 안형국 2007.01.25 1857
2861 천국과지옥 1 황영실 2013.06.06 1857
2860 항암치료 1 소녀 2014.03.25 1858
2859 유방암 1 김은녀 2011.11.07 1858
2858 박사님께 상담드립니다. 1 green 2012.08.28 1859
2857 생명의학과 생명종교 1 황영실 2013.07.18 1860
2856 박사님 조언부탁드립니다. 1 김호준 2013.07.30 1862
2855 계시록 바람 2004.01.31 1863
2854 조기위암 1 시므온 2012.09.20 1863
2853 고혈압에 대해서... 아빠 사랑 2004.03.01 1864
2852 [re] 세균성질병인경우 이상구 2007.06.03 1865
2851 통합실조증에 대해 1 하수 2013.07.01 1866
2850 안식일에 생명/안식일 계산 기준 1 Ho 2013.05.14 1867
2849 임파선 암인데 감기에 걸려 수면중 식은땀... 1 Katie 2016.01.04 1869
2848 달란트 비유와 심판 1 황영실 2013.01.16 1871
2847 축농증 어떻게해요 1 아르듀 2013.05.28 1872
2846 코로 숨쉬기가 불편하데요 1 김미례 2012.02.13 1874
2845 세균성질병인경우 김효준 2007.05.31 1876
2844 책 좀 소개해 주세요! 1 고호식 2012.04.16 1878
2843 근이영양증... 1 하경희 2012.07.02 187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189 Next
/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