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Navigation

조회 수 102 추천 수 0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생명이 나의 것이 아니라면

곧 생명이 떠나가고 육신이 잠들면

나는 사라지는데

그럼 '나' 라는 것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생명'이 '나'가 아니라면  이 '나'라는 건 사실 허상 같은걸까요?

그렇지만 분명히 나의 특성,특징이 느껴지긴하지만요,,,


이런 생각이 든 이유는 유투브를 보다가 그랬습니다.

[WHAT HAPPENS to us when we DIE | According to the Bible]

(865) WHAT HAPPENS to us when we DIE | According to the Bible - YouTube


저 유튜버는 사람이 죽은 후 육체는 잠들고 예수님 재림시 부활한다는 믿음은 아주 소수의 믿음이라고소개하더라구요

일반적인 크리스천의 믿음은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예수님에게 즉각적으로 가고(낙원으로 감)

예수님 재림시 육체와 그 영혼이 함께 다시 합쳐서 부활한다고합니다.

저 유투버가 

잠든다는 것을 인정못하는 것은 내 안에 영이 빠져나가면 내 육체는 죽은거고 영은 따로 '독립적'으로 살아서

그리스도에 간다는 신념때문인것같다는 생각이들엇습니다 (곧 내가 곧 영이다 , 내 안의 영으로 내가 산다는 신념,(생명을모름)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면서

그럼 내가 믿는바에 의하면 '영'은 내가 아닌데 내가 죽으면 '영'은 그리스도에 가고 나는 잠드는데

그럼 '나'라는건 뭐지? 라는생각이든것입니다.

  • ?
    ㄱㅎㅁㅁ 2023.09.22 03:28
    박사님이 자주 말씀하시는 사랑 무조건적 사랑의 대상인
    나를 발견하면 궁금증이 해결되고 행복을 발견하여 감동이 느껴질것입니다..
  • profile
    이상구 2023.09.22 21:40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이 없다면 "나"라는 것은 없는 것,
    곧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고 봅니다. - 샘명이 없는 "나"란 흙이니까요.
    흙이 나라면, 그 "나"는 이 지구의 일 부분이지요. - 말이 안되지요

    롬4:17절 마지막 부분에
    장조주의 창조를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 사도 바울의 글입니다.

    "calls those things which do not exist as though they did"(NKJ)

    제가 개인적으로 번역하자면
    "창조하실 순간까지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마치 창조하시기 전에도 존재하고 있었던 것처럼 불러내는 것"이 창조이다,

    그렇습니다. - 창조하시기 전에는 '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나를 흙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직도 생명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생명없는 흙덩어리는 그냥 흙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창조하시되 "창조하시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창조하시기 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것럼" 만드셨다는 표현하였네요!
    그래서 우리 모두는 창조 전에도 존재하고 있었던 것처럼
    "느끼고", 또는 "착각하고" 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마치 3살밖에 되지 않은 어린 아이도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도 존재하고 있었던 것처럼???

    따라서,
    성령을 받아야만
    "나"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진실을
    마침내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하나님을 알게 되어 성령으로 하나님의 생명을 받으면
    마침내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존재할 것임을 믿게 되며, 그것이 진리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아가페, 은혜), 곧 하나님의 생명을 떠나버린 피조물은 흙으로 돌아가고
    그들의 "나"는 존재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는 것, 곧 "나의 존재"라는 것은
    하나님이 그분 생명과 함께 주시는 선물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생명으로 이루어지는 "영생", 곧 "영존"을 감사하십시다!
  • profile
    이상구 2023.09.22 21:57
    생명 = 존재
    사망 = 비존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99 다사랑병원에서 이상구 박사님 강연 이종섭 2010.04.02 2503
1898 다비, 다니 안녕!!! 유제명 2003.05.26 1541
1897 다람쥐와 뱀이 싸우는 동영상입니다 김정만 2013.07.26 983
1896 다들 뵙고 싶네요.. 반선근 2009.08.17 1830
1895 다 내게로 오라 진드기 2015.02.11 201
1894 닐리리야~~ 허문정 2008.09.28 2271
1893 닉네임 '화이팅^^','바보0000'님께. 고객지원실3 2021.07.10 207
1892 니! 백담사 또 가거잡나? 어이? 똘마니 2003.09.29 1544
1891 늦은 가을 숲에서 박강록 2004.09.23 1217
1890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0^ file 미스유 2004.01.12 1419
1889 늘~ 기쁜 나날이 되시길....... 원용자 2007.03.25 1610
1888 늑간신경통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현숙 2006.12.17 2008
1887 뉴트타트 가족 여러분께 김경수 2003.02.20 1792
1886 뉴욕 웨체스터 교회입니다. 장영표 2004.02.08 1405
1885 뉴스타트프로그램을 병원프로그램으로 오해하고 있습니다. 고호식 2009.07.13 2043
1884 뉴스타트직원분께 최월화 2006.08.15 1694
1883 뉴스타트직원 분들께 -새해인사- 이명원 2006.12.30 1470
1882 뉴스타트의 효과는 언제부터... 이병숙 2007.02.07 1793
1881 뉴스타트의 정신과 부합하는 기사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한상필 2012.01.27 1277
1880 뉴스타트의 어떤 동영상을 보아야 되는가요? 이정화 2012.08.13 809
Board Pagination Prev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214 Next
/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