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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뉴스타트 건강강의를 잘  듣고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신천지 대구교회 백관석, 신정용씨가 이끄는 교회를 97년도에 딱 한번  나갔다가 나와서 지금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으로 분류되어 초자연적인 현상의 저주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는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닌 어디서 왔는지 모를 잡스러운 존재인지요...  이런 현상이 몇년동안 일어나는데 저는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궁금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문의를 드립니다. 이런 초자연적인 현상이 제가 죽고나서 저희 집에도 일어날까요?? 저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으로 분류되어 곧 불려가서 총에 맞아 죽을날이 며칠 안 남아서 제겐 시간이 없습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 저는 모르는데 길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은 알더라구요. 만약 시간이 괜찮으시면 전화상담도 좋습니다 

  • profile
    이상구 2024.07.31 14:25
    하나님은 '배신자', 곧 도움(은혜)을 받고도 배신한 사람이나,
    심지어는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로우신 분입니다.

    어느 특정한 교회를 출석하다가 더 이상 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님에게 고통을 준다거나 죽이기 까지 한다면
    그런 하나님은 참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 사랑(아가페)입니다.
    님의 진정한 선택을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십니다.
    그리고 온유하신 분입니다.

    고전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님께서는,
    지금 속아 있습니다.
    어떤, 하나님을 잘 못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속아 있습니다.
    두려워 하시지 마십시요!
    사실 님께서 이렇게 속아서 두려워 하고 계실지라도
    사랑의 하나님, 참 하나님은 님을 지금 사랑하시며 보호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하시며 기도하십시요!

    아빠 호주머니에서 잔돈 1000원짜리가 떨어졌습니다. 아빠는 급하 출근 하셨습니다.
    이 돈을 착한 어린 아들이 줏었습니다. 아빠에게 나중에 돌려드릴 생각이었는데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아빠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어떤 아주 나쁜 어른이 거짓말을 했습니다.
    "네가 나쁜 짓을 했으니까
    너희 아빠 엄마가 너를 버리고 미국으로 이민 가버릴꺼야"
    이 착한 아이는 그 나쁜 어른에게 속아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했습니다.

    그 엄마와 아빠는 열심히 일하면서
    그 사랑하는 아들을 장래를 위하여 매월 적금을 하기 위하여
    오늘도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데 말이죠!

    하나님은 아들 예수를 보내시어
    이미 님을 천국에 들어가실 수 있도록
    십자가에서 피 흘리게 하시어 구원하셨습니다. - 이것이 진실입니다.

    부디, 이 진실을 믿으십시요,
    악한 어른(?)들의 거짓을 걷어 차버리십시요!

  1. 안녕하세요 박사님 좀 도와주십시요

  2. 요한계시록 13:15 질문입니다 (생기)

  3. 박사님 소소하지만 센터에 후원하였습니다

  4. 박사님 죄송합니다, 정말 궁금한 질문 하나만 여쭤봅니다..(사건 사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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